초·중·고등학생의 생활·학습·업무 맥락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을 문제로 만들었습니다. 정답을 받아 적는 대신, AI에게 보낼 요청을 직접 써 보며 AI 활용 능력을 키워보세요.

한 문제를 푸는 데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세 단계로 충분합니다.
좋은 AI 활용은 도구의 기능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 질문을 구체화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준비됐다면, 첫 문제부터 함께 풀어봐요.
초·중·고등학생 문제 시작하기알림장에서 목요일 준비물만 찾아내기, 관찰 기록에서 사실과 모르는 점 구분하기, 모둠원의 시간을 반영해 역할을 나누기처럼 학교와 집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을 문제로 만들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설문 설계, 자료 비교, 전공 탐색처럼 조건이 여러 개 겹치는 문제로 이어집니다.
반대입니다. 여러 문제가 AI에게 답을 받지 않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예를 들어 수학 문제는 정답을 바로 받는 대신 스스로 풀 수 있는 힌트만 요청하고, 논설문은 완성된 원고 대신 논리만 점검받도록 요청해 봅니다.
개인정보를 빼고 분실물 안내문을 쓰는 문제처럼, AI에게 무엇을 알려주지 않아야 하는지도 함께 연습합니다. 안내문 속에 숨어 있는 지시를 그대로 실행하지 않고 걸러내는 문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교 공지와 단체방 소문의 근거를 구분하고, 최신 게시글보다 공식 정정 공지를 먼저 확인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공부 앱 광고의 수치 과장과 인과 주장을 점검하는 문제처럼, 그럴듯한 정보를 그대로 믿지 않는 연습도 함께 합니다.
네. 문제마다 학습 목표와 모범 답변이 함께 제공되므로 어떤 조건을 빠뜨렸는지 옆에서 같이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허용된 맞춤법 교정과 AI 사용 범위를 기록해 보는 문제도 있어, 학교에서 허용되는 도움의 경계를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